기대주 김주형, 막판 역전 불발…우승 욘 람에 4타 차 6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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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남자프로골프 기대주 김주형(21)이 막판 추격전을 벌였지만 욘 람에 우승컵을 내줬다. 김주형은 23일(한국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(파7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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