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김태군 반대급부’ NC 포수 김응민 은퇴…지도자로 새 길 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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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C 다이노스의 백업포수 김응민(31)이 현역에서 물러나 지도자로 새로운 길을 걷는다. 김응민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“13년 동안 선수생활을 화려하게 마치지는 못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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