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당구의 신’ 쿠드롱, PBA 통산 7회 우승 새 역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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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당구의 신’으로 불리는 프레드릭 쿠드롱(벨기에·웰컴저축은행)이 이번 시즌 첫 우승과 함께 프로당구(PBA) 통산 최다인 7회 우승의 새 역사를 썼다. 쿠드롱은 5일 소노캄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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