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오재원, 정든 유니폼 벗는다…10월8일 키움전서 은퇴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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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 베어스 오재원(37)이 그라운드를 떠난다. 두산은 28일 “오재원은 올 시즌을 끝으로 16년간 정들었던 프로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. 구단은 오재원의 뜻을 존중해 이를 수용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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