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오재원, 16년 현역 생활 마침표…정든 유니폼 벗고 새 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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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오열사’ 오재원(37·두산)이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. 프로야구 두산은 “오재원이 이번 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프로 유니폼을 벗기로 했다. 구단은 오재원의 뜻을 존중해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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