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지성 “마스크 쓴 손흥민, 심리적 부담 덜어주기 위한 응원 필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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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축구의 전설 박지성(41)이 벤투호 주장 손흥민(토트넘)의 합류가 대표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인 전망을 내놨다. 박지성은 16일 카타르 도하 일 비다의 2022 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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