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투·조규성에 경고줬던 ‘그 심판’, 브라질전 주심 맡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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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16강전 주심이 결정됐다.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조규성과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경고를 줬던 클레망 튀르팽(40·프랑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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