빙속 김민선, 4대륙 선수권서도 女 500m 금…트랙레코드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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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피드스케이팅의 새로운 간판으로 떠오른 김민선(23·의정부시청)이 4대륙선수권 대회에서도 금메달을 수확했다. 김민선은 3일(한국시간) 캐나다 퀘백에서 열린 2022-23 국제빙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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