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도 못 들어 올린 빅리그 우승컵…김민재가 먼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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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축구 에이스이자 역대 최고 선수 중 하나인 손흥민(31)이 아직 들어 올리지 못한 유럽 빅리그 우승컵을 후배인 김민재(27)가 먼저 손에 넣을 모양새다. 김민재가 이탈리아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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