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격-기권으로…임효준, 첫 中대표 출전서 ‘노메달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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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으로 귀화한 쇼트트랙 린샤오쥔(임효준·26)이 오성홍기 유니폼을 입고 뛴 첫 국제무대에서 노메달에 그쳤다. 린샤오쥔은 29~31일(한국시간)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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