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기록 쓴 황선우 “내년 아시안게임도 기대하세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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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제수영연맹(FINA) 쇼트코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에서 2연패를 달성한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(19·강원도청)가 내년 아시안게임에도 가장 높은 곳에 서겠다고 자신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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