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월드컵 500m 4연속 우승’ 김민선 “상화 언니와 비교는 아직…꾸준한 성적이 목표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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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시즌 출전한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신흥 빙속여제 김민선(23·의정부시청)이 ‘빙속 여제’ 이상화(33)와의 비교는 아직 이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. 더불어 김민선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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