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캡틴 조로’ 손흥민, 카타르 입성 둘째날도 ‘마스크’ 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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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와 골절상으로 수술을 받고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대표팀 ‘에이스’ 손흥민(30·토트넘)이 카타르 입성 둘째 날에도 ‘마스크’를 쓰고 훈련에 나섰다. 손흥민은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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