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GA 조조 챔피언십 중위권 출발 김주형 “아직 이룰 것 많아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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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프로골프(PGA)투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김주형(20)이 조조 챔피언십 첫날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1라운드를 마쳤다. 김주형은 13일 일본 지바현 인자이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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